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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13일 (월) 오전 11시, 오세훈 서울시장님과 백경헌 구리시장님이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만나 구리시의 서울 편입에 대한 당위성 등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고 합니다.

 

 

구리시 서울 편입 공식 논의

 

일시

 

11월 13일 (월) 오전 11시

 

장소

 

서울시청 집무실

 

구리시 의견

 

"구리시는 개발제한구역, 상수원보호구역, 군사보호지역,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과밀억제권역 등 규제가 중첩되어 도시개발이 억제되어 자족도시로 나아가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. 구리시가 서울로 편입된다면, 구리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."

 

구리시가 서울로 편입된다면

 

① 각종 지하철 연장 등 교통인프라 향상 예상

② 구리시 유휴지에 서울시 공공시설 등 이전하여 부지 복합 개발 가능성 

 

서울시 의견

 

"서울시와 구리시 합동 연구반을 꾸려 구리시 편입에 대한 정밀하고 객관적 분석을 실시하여 그 결과를 양 도시 시민에게 투명히 공개하는 등 '시민 동의'를 전제로 한 논의가 선행되어야 함."을 강조

 

경기도 인접 지자체의 편입이 결정될 경우, 보통교부세 불교부, 국고보조사업의 차등보조율 적용 등 재정적 불이익이 없도록 정부에 '재정중립성'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을 건의할 계획임을 밝힘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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